# arko_renual 배포 구성 ## 전체 구조 ```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git push ─────>│ Gitea (git.zioinfo.co.kr) + act_runner │ │ ※ runner는 nginx를 거치지 않고 127.0.0.1:9003 직결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│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개발서버 zio-server (101.79.17.164, NAT 뒤) │ │ Tomcat 9 :8088 (127.0.0.1) ← ROOT 전개 │ │ MariaDB csv │ │ nginx → https://csv.zioinfo.co.kr [개발 웹]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│ ① SSH 터널(운영→개발, 인바운드) │ ② rsync(개발→운영) │ 8088 프록시 │ 정적 리소스 ┌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│ 운영 웹서버 utimsurpai.cafe24.com (211.37.173.197) │ │ nginx → https://csv.wise.ai.kr [운영 웹] │ │ 정적: /var/www/csv.wise.ai.kr/static (로컬 서빙) │ │ 그 외: 터널 통해 개발 WAS로 프록시 │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``` **WAS와 DB는 개발서버 것 하나만 쓴다.** 운영 웹서버는 웹 티어 전용이다. ## 배포 흐름 ```bash bash deploy/dev/build-and-upload.sh # ① 로컬 JDK8 빌드 + WAR 업로드 git push origin master # ② 이하 자동 ``` ``` ② push → 개발 WAS 배포 (ROOT 재전개 + 환경설정 주입 + 재기동 + 헬스체크, 실패 시 자동 롤백) → 개발 웹 확인 (csv.zioinfo.co.kr) → 운영 웹 배포 (정적 리소스 rsync) → 운영 웹 확인 (csv.wise.ai.kr) ``` 개발 헬스체크를 통과한 뒤에만 운영으로 넘어간다. 문서(`**.md`)만 바뀐 커밋은 배포하지 않는다. ## 왜 이런 구조인가 **빌드를 서버에서 하지 않는 이유** — 개발서버는 2코어에 가용 메모리 1G 안팎이고 40개 이상의 서비스가 동거한다. 실제로 2026-07-29 하루에만 서버 전체가 응답 불능이 되어 두 번 재부팅됐다. Maven(힙 1G)을 여기서 돌리지 않는다. **접속 방향** — 개발서버는 NAT 뒤라 외부에서 먼저 접속할 수 없다. 그래서 - 웹→WAS 연결은 **운영 웹서버가 개발서버로 SSH 터널을 연다**(아웃바운드) - 배포는 **개발서버가 운영 웹서버로 나간다**(운영은 공인망 SSH 9271이 열려 있음) **터널을 쓰는 이유** — WAS의 8088은 NAT에서 포워딩되지 않고 Tomcat도 127.0.0.1 바인딩이다. 포트를 인터넷에 여는 대신 터널을 쓴다. 양쪽 키 모두 `authorized_keys`에서 용도를 좁혀 두었다. | 키 | 위치 | 제한 | |---|---|---| | `id_arko_tunnel` | 운영 웹 → 개발 | `restrict,port-forwarding,permitopen="127.0.0.1:8088"` (셸 불가) | | `id_arko_prodweb` | 개발 → 운영 웹 | `from="101.79.17.164",no-pty,no-port-forwarding,...` | **정적 리소스를 운영 웹이 직접 서빙하는 이유** — 릴리스마다 실제로 옮길 산출물이 생기고, WAS 왕복과 터널 트래픽이 줄어든다. 아직 배포되지 않은 파일은 `@was` 폴백으로 나가므로 전환 중에도 화면이 깨지지 않는다. ## 디렉토리 | 경로 | 내용 | |---|---| | `deploy/dev/` | 개발서버(WAS) 구축·배포 — [상세](dev/README.md) | | `deploy/web/` | 운영 웹서버 구축·배포 | | `.gitea/workflows/deploy-dev.yml` | 파이프라인 정의 | ### deploy/web | 파일 | 실행 위치 | 역할 | |---|---|---| | `01-web-server-setup.sh` | 운영 웹 | 터널 서비스 + nginx vhost + SSL 발급 | | `03-was-tunnel-key.sh` | 개발서버 | 운영 웹의 터널 공개키를 제한 등록 | | `04-prod-web-deploy.sh` | 개발서버 | 정적 리소스 rsync (CI가 호출) | | `05-prodweb-prepare.sh` | 운영 웹 | 배포 키 등록 + 정적 경로 전환 | | `arko-was-tunnel.service` | 운영 웹 | SSH 터널 (자동 재연결) | | `csv.wise.ai.kr.conf` | 운영 웹 | nginx vhost | ## 운영 명령 ```bash # 개발서버 systemctl status arko-dev arko-dev-runner tail -f /opt/arko-dev/logs/deploy.log tail -f /opt/arko-dev/tomcat/logs/catalina.out # 운영 웹서버 (ssh -p 9271 root@211.37.173.197) systemctl status arko-was-tunnel # 502가 나면 여기부터 확인 tail -f /var/log/nginx/csv.wise.ai.kr.error.log ``` ## 알려진 이슈 **runner가 작업을 가져오지 않는 경우** — act_runner를 nginx(`https://git.zioinfo.co.kr`)를 경유해 등록하면 `declare successfully` 까지는 가는데 작업을 집어가지 않고, 재기동해야만 대기 중이던 작업을 처리했다. long-poll이 nginx의 `proxy_buffering`(기본 on)에 물리는 것으로 보인다. `deploy/dev/06-runner-reregister.sh` 로 Gitea에 직접(`127.0.0.1:9003`) 붙여 해결했다. 같은 증상이 재발하면 이 스크립트를 다시 실행할 것. **Gitea 1.22는 `workflow_dispatch`를 지원하지 않는다** — 넣으면 워크플로가 Actions 목록에 아예 뜨지 않는다. 수동 재배포는 `git commit --allow-empty` 후 push 로 한다. **개발서버 자원** — 가용 메모리가 상시 1G 안팎이다. Tomcat 힙은 448m로 묶여 있고 (`arko-dev.service`), 늘리기 전에 반드시 `free -h` 로 여유를 확인할 것.